[포토] 성착취 영상 제작·판매한 텔레그램 ‘n번방’ 조주빈의 얼굴
[포토] 성착취 영상 제작·판매한 텔레그램 ‘n번방’ 조주빈의 얼굴
  • 구혜정 기자
  • 승인 2020.03.25 08: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디어SR 구혜정 기자] 텔레그램에서 불법 성착취 영상을 제작, 판매한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씨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기에 앞서 호송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조씨는 이 자리에서 "멈출수 없었던 악마적 삶을 멈출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는 말을 남겼다.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사진. 구혜정 기자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사진. 구혜정 기자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사진. 구혜정 기자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사진. 구혜정 기자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사진. 구혜정 기자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사진. 구혜정 기자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사진. 구혜정 기자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사진. 구혜정 기자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사진. 구혜정 기자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사진. 구혜정 기자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사진. 구혜정 기자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사진. 구혜정 기자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사진. 구혜정 기자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 사진. 구혜정 기자

 

구혜정 기자 photonine@mediasr.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법인명 : 주식회사 데일리임팩트
  • 제호 : 미디어SR
  • 등록번호 : 서울 아 02187
  • 등록연월일 : 2012-07-10
  • 발행일 : 2012-06-18
  • 사업자 등록번호 : 774-88-006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영등포, 라00676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53-1 대오빌딩 5층
  • 대표전화 : 02-6713-3470
  • 대표자 : 전중연
  • 편집국장 : 김동원
  • 고문 : 이종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승균
  • 미디어SR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고충처리
  • 보도자료 수신처 : press@mediasr.co.kr
  • Copyright © 2020 미디어SR.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