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지 않은 길
가보지 않은 길
  • 꼰블리
  • 승인 2018.04.2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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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픽사베이
제공 : 픽사베이

‘눈길 함부로 걷지 마라. 오늘 내가 걸은 발자국은 뒷사람의 이정표’라는 옛사람들의 말처럼 가보지 않은 길을 간다는 것은 많은 부담을 가질만합니다.

그렇지만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간다는 것은 반대로 얼마나 매력적이겠습니까. 부담에 방점을 찍을 것인가 매력에 방점을 찍을 것인가는 오로지 자신이 결정합니다.
도전하는 마음으로 가슴 뛰는 삶을 살겠다고 생각한다면 당연히 가보지 않은 길을 가보는 쪽으로, 중압감과 부담은 너무 무거우니 살살 살겠노라고 생각한다면 두려움과 부담 쪽으로 방향을 잡게 됩니다.

어느 방향이든 선택은 자신의 몫이니 자신이 감당하면 됩니다. 세상에 부담 없는 도전은 없습니다. 어떤 철인도 어려운 도전 앞에서는 긴장하게 됩니다.
문제는 당장 중압감과 부담은 회피할 수 있는데 그 회피로 인해 부담은 없앨 수 있지만, 도전하고 가본 사람과 차이는 어쩔 수 없이 생깁니다. 

살아가면서 모든 위험을 회피할 방법은 없습니다. 미루고 미루다가 나중에 도전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체력이 왕성할 때 도전해야 합니다. 
누구나 살면서 크고 작은 수많은 도전을 하게 됩니다. 완만한 도전은 완만한 성장을 이끌고 큰 도전은 큰 성장의 기회가 됩니다. 담대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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