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야 미친다.
미쳐야 미친다.
  • 꼰블리
  • 승인 2018.01.29 17:1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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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호주 오픈 4강에 오른 정현 @hyeon519 인스타그램 화면
2018 호주 오픈 4강에 오른 정현 @hyeon519 인스타그램 화면

우리는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살아간다. 모두 그렇게 생각한다. 
열심히 하고 있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으며 성장하고 있다고.

그중 일부는 성공하고, 누군가는 조금 못 미치기도 하고, 누군가는 이유도 모른 채 실패한다.
어떤 차이가 성공과 실패를 만드는가?
"미쳐야 미친다"라는 말이 그 질문의 정답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큰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 노력해야 하는 것과 작은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 노력해야 하는 것이 다르기는 하겠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어느 단면을 보면 그 사람이 왜 그토록 성공했는지 단번에 이해할 수 있는 흔적이 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발 사진이지만, 남과 구별될 만큼 차별화된 노력이란 어떤 것인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사진이다. 그들의 남다른 노력이 큰 성공을 만들었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진이다.

타인에게 존경받는 성공을 꿈꾸는가? 그렇다면 타인이 존경할만한 노력을 하고 있는가? 스스로 자문해보자.

#박지성의 발, #김연아의 발, #강수진의 발, #정현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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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2018-01-31 16:27:19
받침하나의 역할이 상당하네요~^^
#강수지의 발 → #강수진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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