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도 찾은 핫플레이스 전시 '뮤지엄 오브 컬러'
엑소 수호도 찾은 핫플레이스 전시 '뮤지엄 오브 컬러'
  • 김예슬 기자
  • 승인 2020.02.17 1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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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사진. 수호 인스타그램
엑소 수호. 사진. 수호 인스타그램

[미디어SR 김예슬 기자] 아이돌 그룹 엑소 멤버 수호가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뮤지엄 오브 컬러'를 깜짝 방문했다.

엑소 수호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 중인 전시회 '뮤지엄 오브 컬러'를 방문한 인증샷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시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수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같은 멤버인 찬열을 언급한 SNS 글 역시 많은 팬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뮤지엄 오브 컬러'에는 하늘, 바다, 숲이 포함된 자연, 그리고 궁전, 빌딩과 같은 인공적인 건축물이 블루와 레드, 핑크 등 강렬하고 신비로운 색으로 재해석된 작품들이 전시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영아 SBS 아나운서의 목소리가 담긴 오디오 가이드와 도슨트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

엑소 수호. 사진. 수호 인스타그램
엑소 수호. 사진. 수호 인스타그램

특히 엑소 수호 외에도 배우 신세경, 박솔미, 이동휘, 윤승아와 주시은 SBS 아나운서 등이 해당 전시를 찾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최근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의 촬영이 진행돼 친근함을 더하기도.

이와 관련해 전시 관계자는 17일 미디어SR에 "다채로운 컬러가 다양하게 활용됐다는 점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다수 셀러브리티가 찾으며 더욱 관심을 보내주시는 것 같다"면서 "많은 분들이 전시를 즐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마했다.

'뮤지엄 오브 컬러'는 오는 3월 15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한편, 수호는 최근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주인공 그윈플렌 역으로 활약 중이다. '웃는 남자'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오는 3월 1일까지 공연된다.

김예슬 기자 yeye@medias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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