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 한가림, '뮤지엄 오브 컬러'서 포착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 한가림, '뮤지엄 오브 컬러'서 포착
  • 김예슬 기자
  • 승인 2019.12.19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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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뮤지엄 오브 컬러'에서 촬영을 진행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 사진. SBS 제공
전시회 '뮤지엄 오브 컬러'에서 촬영을 진행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 사진. SBS 제공

[미디어SR 김예슬 기자] '맛 좀 보실래요'가 인기 전시 '뮤지엄 오브 컬러'에서 촬영을 진행한 후일담을 전했다.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는 우리 집안에도 한두 명 있고, 우리 동네에서도 한두 번 본 적 있는 지극히 현실적인 인물들이 만들어가는 지극히 통속적인 이야기이자 '유쾌 발랄 가족 통속극'을 그린다.

최근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서하준과 한가림의 전시회 데이트 장면이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방송 속 전시회는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진행 중인 '뮤지엄 오브 컬러' 전시다. 레드, 핑크, 블루 등 다양한 색으로 가득 찬 색감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하늘, 바다, 숲이 포함된 자연, 그리고 궁전, 빌딩과 같은 인공적인 건축물을 강렬하고 신비로운 공간으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적이다. 서하준과 한가림은 전시에 감탄하며 촬영 후에는 전시회에 진열된 인형 '하트모타루'와 인증 사진을 찍는 등 전시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뮤지엄 오브 컬러'는 인기 사진작가인 러시아의 크리스티나 마키바와 영국의 린 더글라스, 터키의 예너 토룬과 한국 작가 윤새롬, 아트놈이 참여했으며 미국 색채연구소 '팬톤'이 매년 선정해온 다양한 색상도 함께 준비돼 있다. 최근에는 배우 신세경과 박솔미, 윤승아와 더불어 뷰티크리에이터 리리영 등도 방문해 유명세를 탔다.

이번 전시회 촬영에 대해 SBS 관계자는 미디어SR에 "'뮤지엄 오브 컬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드라마 촬영을 통해 전시 내용을 공개할 수 있게 됐다"며 배경 섭외 계기를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욱 많은 분들이 전시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면서 "드라마 '맛 좀 보시래요'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뮤지엄 오브 컬러'는 오는 2020년 3월 31일까지 열린다.

김예슬 기자 yeye@medias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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