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부부, 오늘(19일) 득녀...두 아이 부모 됐다
비-김태희 부부, 오늘(19일) 득녀...두 아이 부모 됐다
  • 김예슬 기자
  • 승인 2019.09.19 1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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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비)-김태희 부부. 사진. 레인컴퍼니 제공
정지훈(비)-김태희 부부. 사진. 레인컴퍼니 제공

[미디어SR 김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비(37·본명 정지훈)와 김태희(39) 부부가 딸을 품에 안았다.

19일 김태희 소속사 관계자는 미디어SR에 "김태희 정지훈 부부가 오늘 오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득녀했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김태희는 지난 2017년 가수 비와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첫째 딸을 품에 안은 이들 부부는 2년여 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김태희는 지난 2015년 드라마 '용팔이' 이후 활동을 쉬며 육아 등에 전념하고 있다. 정지훈은 올해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의 개봉과 MBC 드라마 '웰컴2라이프' 출연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예슬 기자 yeye@medias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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