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타워크레인에서 고공농성 중인 노동자
[포토] 타워크레인에서 고공농성 중인 노동자
  • 구혜정 기자
  • 승인 2019.06.04 12:3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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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서울 신길동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민주노총 소속 타워크레인 노동자가 크레인에서 고공 농성을 벌이고 있다. 

고공 농성에 들어간 노동자는 파업에 참여하는 타워크레인 1대당 1명으로, 모두 2300여명이라고 노조 측은 밝혔다. 이들은 지상에서 수십m 높이에 있는 조종실에서 농성 중이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이 소속된 타워크레인 양대 노조는 소형 타워크레인에 대한 안전대책과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갔다.

타워크레인 노동자 총파업. 사진. 구혜정 기자
타워크레인 고공농성. 사진. 구혜정 기자
타워크레인 고공농성. 사진. 구혜정 기자
타워크레인 고공농성. 사진. 구혜정 기자
타워크레인 고공농성. 사진. 구혜정 기자
타워크레인 고공농성. 사진. 구혜정 기자
타워크레인 고공농성. 사진. 구혜정 기자
타워크레인 고공농성. 사진. 구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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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맨 2019-06-04 15:43:28
타워 임대사는 오로지 인건비를 조금 줄이기 위해 정부를 속이고 위험한 무인 타워크레인을 설치하고 있는 것이 현실임. 그로 인해 미숙한 현장 팀장들이 심지어 타워운전 교육조차 이수하지 않은 무자격자들이 무작위로 운행하다가 사고가 발생하고 인명피해로 이어지고 있음. 정부는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뒷짐지고 니들끼리 알아서 하라는 식임. 법개정을 정비하지 않은 정부도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