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베스트]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난항에 난항‘이 1위
[이주의 베스트]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난항에 난항‘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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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7.1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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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호 코스리 편집위원.

[이은호 편집위원] 이번 한 주간 게재된 기사 20건 중 독자들이 가장 사랑을 담뿍 보낸 기사는 ‘[활기띤다, 사회책임(SR)활동]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난항에 난항‘(윤성민 학생기자ㆍ12일 자)이다. 문 대통령이 후보 시절 ‘스튜어드십코드 도입’을 공약했으나 용역 기관 선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다는 기사로 독자들의 초민감 이슈인 스튜어드십코드을 다룬 내용이어서 클릭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2위는 ‘[활기띤다, 사회책임(SR)활동] 홍일표 의원, 정부의 ‘지속가능경영 종합 시책’ 5년마다 내도록 하는 법안 발의’(이은호 편집위원ㆍ10일 자)다. 홍 의원이 발의한 법안이 창의적이고 시급서이 커서 많은 클릭을 올린 것 같다.

3위는 ‘[활기띤다, 사회책임(SR)활동]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 국민연금공단 사회책임투자 확대를’(이은호 편집위원ㆍ10일 자)인데 문재인정부의 국정을 좌우하는 김 위원장이 국민연금공단의 사회책임투자를 얘기한 것이라 주목받은 것으로 보인다.

4, 5위는 ‘재벌들 박근혜 지우기, 지속가능경영보고서서 ‘창조경제’ OUT!‘(이은호 편집위원ㆍ11일 자), ’삼성전자 제공 여성아카데미 수강한 가나인 케이트 아마르의 감사편지‘(이은호 편집위원ㆍ10일 자)인데 전자는 창조경제라는 단어 때문에 클릭이 오른 것으로, 후자는 삼성전자의 사회 공헌 활동에 도움받은 사람이 직접 보낸 편지를 실었다는 점에서 관심을 보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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