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베스트] ‘가맹업 오너 이젠 해외도박 의혹까지…‘처벌 강화법’ 꼭 통과를’이 1위
[이주의 베스트] ‘가맹업 오너 이젠 해외도박 의혹까지…‘처벌 강화법’ 꼭 통과를’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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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7.0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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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호 코스리 편집위원.

[이은호 코스리 편집위원] 이번 주 들어온 16건의 기사 중 독자의 클릭 세례를 가장 듬뿍 받은 기사는 ‘[In Depth] 가맹업 오너 이젠 해외도박 의혹까지…‘처벌 강화법’ 꼭 통과를’(이은호 편집위원ㆍ5일 자) 이다. 최근 하루가 멀다고 가맹업 오너의 비위가 터져 나와 국민의 분노가 지구를 뚫고 우주로 치솟자 국회에서 이를 막는 입법을 추진하는데 이것이 반드시 성사돼야 한다는 내용의 칼럼이다. 최근 이슈가 되는 소재인 가맹점 오너 비리를 꼬집었다는 점이 많은 호응을 부른 이유로 보인다.

2위는 ‘[전문가 기고]기업 문화 마케팅과 CSR’(문은숙 소비자와함께 공동대표ㆍ4일 자)다. 일반적으로 비판적 시각으로 보지 않는 문화 CSR을 신랄하게 비판해 많은 킄릭을 불렀다. 기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대기업 총수들이 법을 어겨 구속되는 모습을 종종 본다. (중략) 이런 기업들이 이미지 광고와 문화 스폰서십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하지만 CSR 활동은 투명하고 윤리적인 기업 경영 활동과의 일관성 속에 이루어져야 한다.”

3위는 ‘학생기자가 생각하는 CSR, CSV 그리고 지속가능경영’(이승균 기자ㆍ4일 자)으로 학생기자의 시각을 살펴본 것이 인기 비결인 것으로 보인다.

공동 4위는 ‘여성의 일 참여를 위해선 남성의 가사노동 참여가 필수!?’(윤성민 학생기자ㆍ4일 자), ‘사회적기업 10년,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까?’(윤성민 학생기자ㆍ4일 자)인데 전자는 남성의 가사노동 참여 당위성을 학생기자가 참여했던 결혼식의 주례사를 통해 알아본 것이 인기를 끈 요인인 것 같다. 후자는 최근 이슈의 중심으로 부상한 사회적기업을 다룬 점이 높은 클릭 수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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